2011/03/23 21:01

▷ PLAY 러브앤드피스


꾸물거리던 움직임에 이제 조금 더 속도를 보태야할 때.
약간의 근심, 걱정, 우려가 함께 하지만 어쨌든 플레이 보탄은 눌러졌습니다.


한 달째 오픈준비중, 늘어만 가는 와인병들들..


과묵한 개구리 왕자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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